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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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 속 재료를 고르기 어려운 날이라면 Bali Katsu의 오마카세 코스에서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며 식사를 이어갈 수 있다. 한 방문자는 배가 부르면 그만 먹겠다고 알리는 방식이었다며, 25개 코스를 17개에서 마쳤다고 적었다. 같은 방문자는 꼬치마다 색다르게 구성한 창작 쿠시카츠와 과일 향이 느껴지는 소스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방문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튀김옷을 좋게 평가했다. 정해진 재료의 꼬치를 하나씩 주문하는 방식과는 달리, 조합과 흐름을 즐기는 코스를 찾을 때 고려할 만한 곳이다.
메뉴에 소개된 꼬치 재료는 소고기와 돼지 안심, 닭고기 같은 육류부터 게, 새우, 가리비 관자, 알이 든 다시마까지 다양하다. 아스파라거스와 표고버섯, 고구마도 있으며, 날마다 달라지는 메뉴도 있다. 꼬치 종류가 계절에 따라 바뀐다는 이용자 후기도 있어, 구성을 미리 정하기보다 맡겨 보는 재미가 있다. 꼬치 뒤에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오차즈케나 튀긴 주먹밥 오차즈케를 선택할 수 있다. 하프 사이즈인 ‘부치 오차즈케’는 연어, 매실, 김, 믹스 등에서 토핑을 고르는 메뉴로 안내되어 있다. 그날의 식욕에 맞춰 코스를 어디서 마칠지, 마무리 식사까지 즐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7시 30분부터 21시까지 영업한다고 안내되어 있다. 예약이 가능하고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장한다는 설명이 있으며, 매장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다는 정보도 있다. 방문 전에 확인해 두면 좋다.







